
슈퍼주니어 동해는 7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13년 동안 함께해 준 우리 특이형 생일 축하해요"라는 이특 생일 축하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동해는 사진 속에서 이특 신동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동해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으며 신동은 특유의 재치있는 표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특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카메라 앞에 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특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접한 후 "우결 강소라가 이특 몸매 만지고 놀랄만 했네" "이특 언제 이렇게 운동했나" "이특 완전 상남자가 따로 없네" "헉 이특 근육몸매 이 정도였어? 보디빌더 수준이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7월 1일 신곡 '섹시프리앤싱글' 음원을 공개했다.
(사진=슈퍼주니어 동해, 신동, 근육질 몸매 드러낸 이특/동해 트위터)
[뉴스엔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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