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방송인 은지원이 과거 귀신 목격담을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은지원은 하와이 유학시절 보았던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은 “실제로 귀신을 본 적이 있다. 일행과 하와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한 여성이 자나가고 있었다”라며 “친구들이 그 여성과 합승하자고 해 여성이 있는 근처에 차를 세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 창문을 내리자 여성이 갑자기 창문을 잡고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며 “무서워서 차를 출발시켰는데 그 여성이 머리를 휘날리며 차와 같은 속도로 뒤에서 뛰어왔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나는 귀신을 보았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놀러와’에는 유채영, 유상무, 이유진, 김지영, 임성민이 출연해 각자 겪었던 공포담을 전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
[투데이 주요뉴스]
☞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 노조와 합의한 ‘네 가지’
☞ 정부, 인천공항 매각 ‘강행’… “세계 1위를 왜?”
☞ [르포]“현대중공업 드릴십에는 특별한 게 있다”
☞ 이하늬 “벌에 쏘인 부상 생각보다 오래 가”
☞ 해랑 혼혈 해명 “토종 한국인, 10년째 해명 지겨워”
☞ 지나 착시효과 화제 ‘여성 댄서와 키스를?’
[핫!리얼영상] [달달한(?)포토] [연예가 화제]
☞ 최신 뉴스, 영상, 포토를 내 홈페이지에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경제투데이( www.eto.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 >
조혜련(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