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영진 인턴기자]
![]() |
| ⓒ화면캡처=MBC '라디오스타' |
김희원은 2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지난 번 나르샤와 함께 '라스' 출연 후 친해졌다"고 말했다.
MC 윤종신이 김희원에게 "요즘 나르샤와의 소문이 있다"며 "둘이 방송 후 부쩍 친해졌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밥도 먹고, 번호도 교환하고 드라이브도 했다더라"라고 하자 김희원은 놀라며 "드라이브는 나도 처음 듣는 말이다"라고 해명했다.
김희원은 "방송 이후 나르샤와 편하게 대화하며 지낼 수 있었다"며 "서로 호칭은 오빠와 나르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라스'에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특집으로 김희원 안재욱 조미령 류담이 출연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라스|김희원|나르샤
[스타뉴스 핫뉴스]
☞ 김빈우 "힘든 시기 지켜준 남친" 김형민에 애정과시
☞ '개콘', KBS사장에 하소연 "방송 좀 죽여달라"
☞ 한혜린·유인영, 수영복 몸매 대결 '깜짝'
☞ 진관희, 탕웨이에 공개 구애 "그녀가 너무 좋다"
☞ 소방차, 해체 이유는? "이상원의 일방적 탈퇴"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영진(기자) kyj222@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