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한지민이 등장했다는 소식에 홍대 일대가 마비됐다.
한지민은 1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위해 홍대 앞에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순식간에 SNS를 통해 퍼지게 됐다. 이후 짧은 시간에 구름떼 시민이 몰려 한지민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당시 찍힌 사진 속 한지민은 홍대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여신 포스'를 뿜었다. 사람이 많아 촬영이 힘들어 보여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누드톤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앞에서 봤는데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 '이런게 진짜 여신 강림이지' '사람 모인거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은 지난달 종영된 SBS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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