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수요일

김보연 이혼 심경 최초 고백 “전노민과 위장으로 헤어졌다고…”


[ 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 김보연이 전노민과의 이혼 후 첫 심경 고백을 했다 .

 



김보연은 28 일 방송예정인 SBS ‘ 좋은아침 ’ 에 출연해 이혼까지 이르게 된 배경과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 .



 



김보연이 이혼 심경을 최초 고백했다. 김보연은 전노민과의 위장 이혼 루머에 대해 절대 아니라고 일축했다.



 



두 사람은 지난 3 월 이혼 소식을 발표하며 8 년간의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 김보연은 “ 전노민이 3 년 전 시작한 사업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신적 , 경제적으로 고통을 겪어왔다 ” 며 “ 막걸리 사업 관계자 등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받았다 . 지난 2 월 , 전노민이 먼저 이혼에 대한 얘기를 꺼냈고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됐다 ” 고 밝혔다 .



 



이어 김보연은 사업 실패 채무로 인한 위장 이혼설에 대해 “ 위장 이혼은 루머에 불과하다 ”며 “ 이혼 뒤 서로 전혀 연락을 하지 않는 상황 ” 이라고 설명했다 .



 



두 딸 또한 엄마의 이혼에 대해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 재결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는 “ 합칠 생각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 하지만 사랑에 대한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 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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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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