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쿵푸 여신' 왕잉, 뛰어난 실력에 출중한 외모…"UFC 가자"


중국의 여자 쿵푸가 왕잉(24)이 뛰어난 미모로 화제다.

미녀 쿵푸 선수 왕잉은 연예인 못지않은 출중한 미모로 중국은 물론, 국내 누리꾼들로부터도 많은 관심을 끌어내고 있다.

'쿵푸 여신'이라 불리는 왕잉은 쿵푸 실력 역시 뛰어나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4회 미국 무술선수권대회 여자 태극선(太極扇)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2011년 홍콩 무술대회에서도 권술 등 두 개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이미 실력에 있어선 자타가 공인하는 '마스터'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예뻐도 나보다 싸움 잘하면 안됨" "경기 영상 한 번 보고싶다" "가자 UFC"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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