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일 토요일

'간음혐의' 고영욱 자살? "사실아냐..자택서 칩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미성년자 간음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고영욱(36)에 대한 네티즌들의 장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1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비롯한 각종 SNS 상에는 '고영욱, 자택서 숨 쉰 채 발견'이라는 자막이 담긴 뉴스 패러디 이미지가 급속도로 유포됐다.

자칫 '숨진 채 발견'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이 자막은 과거 이효리와 강호동 등 유명 연예인에게도 이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고영욱의 한 측근은 2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고영욱이 자살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집에 머물며 외부출입을 자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네티즌들은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치는 건 좀 심하다' '너무 지나치다' '만든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너무 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달 미성년자를 간음한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검찰이 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고영욱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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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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