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울랄라세션에 원년 멤버 군조(이영진)이 합류하며 5인조로 재탄생한다.
리더 임윤택과 15년지기 친구이자 울랄라세션의 원조 멤버인 군조는 지난해 팀이 Mnet ‘슈퍼스타K 3’ 본격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팀을 떠났었다.
울랄라세션 멤버들과 함께 하지는 못했어도 ‘슈퍼스타K3’ 방송에서 멤버들에 의해 언급된 바 있는 군조는 최근 울랄라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합류했다.
군조는 독일의 세계 댄스 대회 ‘배틀 오브 더 이어’에 출전해 베스트쇼 부문 우승, 배틀 부문 2위를 차지했는가 하면, 영국에서 열린 ‘비보이 챔피온십’에서도 한국 대표로 출전해 배틀 부문 2위 수상하는 등 춤에 재능이 뛰어난 인물.
군조는 “지난해 개인 사정으로 인해 슈스케에 동참하지 못했다”라며 “그러나 무대에만 함께 서지 않았을 뿐 늘 그림자처럼 일을 돕고 있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리더 임윤택이 받았던 부담과 스트레스를 나눠 질 생각이다”라며 “완벽한 음악과 무대로 겉 감동이 아닌 속 감동을 전하겠다”고 팀에 합류하는 각오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출범하는 울랄라세션의 활동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
[투데이 주요뉴스]
☞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 노조와 합의한 ‘네 가지’
☞ 정부, 인천공항 매각 ‘강행’… “세계 1위를 왜?”
☞ [르포]“현대중공업 드릴십에는 특별한 게 있다”
☞ 이하늬 “벌에 쏘인 부상 생각보다 오래 가”
☞ 해랑 혼혈 해명 “토종 한국인, 10년째 해명 지겨워”
☞ 지나 착시효과 화제 ‘여성 댄서와 키스를?’
[핫!리얼영상] [달달한(?)포토] [연예가 화제]
☞ 최신 뉴스, 영상, 포토를 내 홈페이지에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경제투데이( www.eto.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 >
조혜련(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