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김하늘이 장시간 먹는 연기에 고통을 호소했다.
장동건과 김하늘은 4월 9일 경기도 이천 덕평휴게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은 봄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촬영 현장에 몰려 들었다. 이 같은 구름떼 인파로 한때 촬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장동건·김하늘이 촬영하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일순간에 촬영 현장에 몰려들면서 두 사람이 대화하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을 정도가 된 것. 주변을 통제하기 위해 여러 스태프들이 추가 투입돼 현장이 정돈된 후에야 겨우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또 김하늘은 음식을 계속 먹으면서 대화를 해야 하는 설정인 만큼 5시간 동안 준비된 음식을 먹고 또 먹는 연기를 펼쳐야했다. 스태프들은 "휴게소 알감자와 떡볶이가 정말 맛있다"고 말하며 김하늘을 독려했다. 김하늘은 고통스러움을 참아가며 자연스럽게 먹는 연기를 선보였다. 방송은 2일 오후 9시 50분.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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